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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  (홈지기 :  Master ,  공개 : 12174명)
  손님 (손님, 알수 없슴)   
   4342: 바람이 부는가요?.
  구분 :  경복동창회 조회수 : 1045 이름 : date :2014/04/14 : 23/08
 첨부파일 :

출마인사를 올린 후 저에게는 제 홈피 방문객이 얼마나 되는지 관심을 갖지 않알 수 없는데
최근들어 방문객이 느는 것 같더니 어제 하루 방문객이 970명이 넘었습니다.
이글을 쓰는 지금은
0시부터 새벽 2시 20분까지 방문객은 151명....

박근혜대통령이 선거기간중 그녀의 미니홈피 방문객이 1,000명을 넘나들었으니
아직 무명인 저의 경우 그녀에게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수준인 것 같습니다.
궁금해서 현재 나라를 쥐락펴락한다는 유명 정치인들의 홈피에 가보니 ...........
.
평균적으로 하루에 1,500명선만 유지되어 주면 무슨 일이든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선거에서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조직, 돈, 바람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직과 돈을 전부로 생각하지요.
그러나 조직과 돈을 이기는 것은 바람입니다.
제갈량은 동남풍이 불 것을 알고 적벽대전을 준비했지만
올바른 철학과 필요한 정책을 갖추면 필요한 바람은 불어 주지 않을 까요?

경기도는 우리 경복인들 판이 될 것 같아
화이팅! 경복을 외쳐봅니다.

[추신]
이 글을 올린후 800명선으로 떨어지더니 요즘은 하루 방문객이 1,400명, 1,000명을 넘나들고 있습니다..4/18일 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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